AI 도구를 블랙박스로 써도 되는가 — 원리를 모르면 손해 보는 순간은 언제인가
AI 도구를 블랙박스로 써도 되는가 — 이 질문, 오늘 실제로 겪었습니다. 바이어 리스트 뽑는 작업에 AI를 썼는데, 결과물이 왜 저렇게 나왔는지 설명을 못 하겠더라고요. 검증도 못 하고, 오류가 있어도 어디서 틀렸는지 추적이 안 됨.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겼는데 — 나중에 보니
AI로 바이어 리스트 뽑았다가 타겟 국가가 통째로 빠진 적 있어요. 😅
저희가 실제로 쓰다가 겪은 일인데, 결과물은 그럴듯해 보였거든요. 그냥 "맞겠지" 하고 넘겼다가 나중에 보니 핵심 국가가 아예 없었던 것.
⚠️ 이런 실수 한 번이라도 해봤다면 저장해두세요.
🔍 그때부터 저희가 바꾼 게 하나 있어요. 인풋에 타겟 국가·산업 분류를 명시하고, 결과물 샘플 몇 개를 직접 대조하는 것. 딱 이 한 단계 추가했더니 누락 오류가 눈에 띄게 줄었어요.
🎯 AI를 많이 쓸수록 원리를 덜 알게 된다는 게 함정이에요. "어떤 인풋이 어떤 아웃풋을 만드는가"만 알아도 내 책임 영역이 보이거든요.
RINDA에서 이 검증 프로세스를 어떻게 풀고 있는지 궁금하면 댓글 주세요. 여러분은 AI 결과물을 어떻게 검증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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