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콘텐츠 올리는데 왜 바이어가 안 움직일까?
오늘 어떤 수출기업 담당자분이랑 얘기하다 나온 말이 꽤 박혔어요. "인스타, 유튜브, 링크드인 다 올리는데 바이어한테서 연락이 없어요." 근데 들어보니까 콘텐츠 퀄리티 문제가 아니었어요. 콘텐츠는 멀쩡한데 — 바이어가 그걸 보고 나서 할 수 있는 *다음 행동*이 없었던 거예요. R
열심히 콘텐츠 올리는데 왜 바이어가 안 움직일까?
오늘 수출 담당자분이랑 얘기하다 나온 말이 꽤 박혔어요.
"인스타, 유튜브, 링크드인 다 올리는데 바이어한테서 연락이 없어요."
들어보니 콘텐츠 퀄리티 문제가 아니었어요. 콘텐츠는 멀쩡한데 — 바이어가 보고 나서 할 수 있는 다음 행동이 없었던 거예요.
실제로 문의로 이어진 케이스 보면, 콘텐츠를 "보고 난 후" 스펙 시트나 카탈로그 페이지로 넘어간 경우가 훨씬 많았어요. 그래서 저희가 RINDA 만들 때 제일 먼저 넣은 게 스펙 시트 연동이었어요.
콘텐츠는 불씨고, 정보가 불을 붙이더라고요.
바이어 입장에서
"그래서 이거 어떻게 사요?"
가 보이게 설계되어 있나요?
여러분 채널엔 바이어 다음 행동 유도 장치 있나요? 어떻게 설계하고 있는지 궁금하면 댓글로 얘기해요 👇
#수출담당자 #B2B #GlobalSa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