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17개국에 AI 영업사원 배치하기
해외 영업팀 없이도 글로벌 바이어 확보하는 방법

17개국에 영업사원을 배치하려면 연간 8억 원.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서, 대표님이 직접 전시회 다니고 계시진 않나요?
이런 고민이 있으신가요?
해외 전시회 코스메틱 엑스포, 코스모프로프 다녀와도 실제 거래로 이어지는 건 1-2건뿐
현지 에이전트 수수료가 매출의 20-30%, 마진이 거의 남지 않음
미국은 클린뷰티, 일본은 기초케어, 동남아는 미백... 각 나라별 트렌드 파악이 불가능
영어 메일은 어떻게든 보내는데, 일본어 중국어 아랍어 대응은 엄두도 못 냄
바이어와 미팅 잡아도 후속 팔로업이 안 돼서 흐지부지 끝남
이렇게 해결합니다
타겟 바이어 자동 발굴
RINDA가 17개국 뷰티 유통사, 드럭스토어 체인, 온라인 리테일러 데이터베이스에서 귀사 제품과 맞는 바이어를 자동으로 찾아냅니다. K-Beauty 수요가 높은 바이어만 선별합니다.
현지화된 맞춤 제안
각 나라의 뷰티 트렌드(클린뷰티, 비건, 기능성 등)를 반영한 제안서를 현지어로 자동 생성합니다. 일본어, 중국어, 아랍어 등 17개 언어를 완벽 지원합니다.
지속적인 관계 관리
첫 메일부터 계약 체결까지, 후속 메일과 리마인더를 RINDA가 자동 발송합니다. 미팅 일정 조율, 샘플 발송 안내까지 자동화됩니다.
핵심 기능
글로벌 바이어 DB
전 세계 뷰티 유통사 10만+ 데이터베이스에서 조건에 맞는 바이어 자동 매칭
17개 언어 현지화
영어, 일본어, 중국어, 아랍어, 스페인어 등 현지 바이어가 선호하는 언어로 소통
트렌드 맞춤 제안서
국가별 뷰티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제안서 자동 생성
자동 팔로업 시퀀스
반응에 따라 자동으로 후속 메일 발송, 미팅 일정 제안
도입 시 기대 효과
연간 8억 원 → 월 320만 원으로 17개국 동시 영업
기존 3-6개월 대비 75% 단축
전시회 없이도 월 평균 15건 이상 미팅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