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해외 인허가와 영업 동시 진행
FDA, CE 인허가 대기 중 바이어 파이프라인 선점하기

FDA 인허가에 2년, CE에 1년... 인증 받고 나서 영업 시작하면 너무 늦다는 거 아시잖아요. 근데 인허가도 안 난 제품을 어떻게 미리 영업하냐고요?
이런 고민이 있으신가요?
FDA, CE, PMDA 등 인허가에 1-3년씩 소요되는데, 그동안 영업은 멈춤
인허가 완료 후 영업 시작하면 시장 진입까지 추가 1-2년 필요
규제 시장별로 요구하는 임상 데이터, 기술 문서 포맷이 다 다름
의료기기 바이어(병원, 대리점)는 아무나 컨택하면 안 됨
학회 참가, KOL 미팅 등 관계 구축에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듦
이렇게 해결합니다
인허가 상태별 바이어 매칭
RINDA가 귀사의 인허가 진행 상태에 맞는 바이어를 매칭합니다. 'FDA 예정' 상태에서도 관심 있는 병원, 대리점을 미리 발굴합니다.
규제 맞춤 기술 문서
FDA, CE, PMDA 등 각 규제 기관 요구사항에 맞는 기술 문서, 임상 요약을 자동 생성합니다.
관계 기반 영업
KOL(Key Opinion Leader), 학회 네트워크를 활용한 신뢰 기반 접근으로 바이어 관계를 구축합니다.
핵심 기능
인허가 연동 영업
FDA/CE/PMDA 진행 상황에 맞춘 영업 전략 자동 설계
의료기기 바이어 DB
글로벌 병원, 대리점, 디스트리뷰터 데이터베이스
규제 문서 자동화
규제 기관별 요구 문서 포맷 자동 변환
KOL 네트워크 연결
분야별 Key Opinion Leader 매칭 및 접근
도입 시 기대 효과
인허가 완료 즉시 영업 가능한 파이프라인 확보
인허가 진행 중에도 월 30건 이상 관심 바이어
학회/전시회 의존 없이 효율적 바이어 발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