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전환, 보고서보다 일하는 AI가 먼저입니다
이미 운영 중인 그린다에이아이의 AI 에이전트로 귀사 업무에 4~8주 파일럿을 돌립니다. 미리 합의한 지표로 효과를 확인하고, 확산은 결과를 보고 결정하세요.
- 이미 운영 중인 자체 AI로 시작해외 세일즈 · 마케팅 콘텐츠 · 고객 응대 · 문서 분석
- 지표부터 합의하고 4~8주 파일럿결과 리포트를 보고 확산 여부를 결정합니다
- 진단부터 현업 정착까지 한 팀보고서만 넘기고 끝내지 않습니다
- 30분 무료 진단
- 1영업일 내 회신
- 별도 약정 없음
- 정부 AX·데이터 바우처 활용 가능
해외 세일즈 파일럿
자동차 부품 제조사 · 독일·미국 시장
5주차 / 8주
- 진단
- 설계
- 파일럿
- 확산
AI 에이전트 작업 현황
- 독일·미국 부품 유통사 발굴완료
- 바이어별 맞춤 제안 메일 작성작성 중
- 메일 발송 승인 · 해외영업팀승인 대기
합의한 측정 지표
- 적합 바이어 수
- 메일 회신율
- 미팅 전환
- 해외영업 인력 채용 대비 진입 비용 절감
- 최대 96%
- 린다(Rinda) 바이어 발굴·아웃리치 지원 언어
- 17개 언어
- 협력해 온 정부·금융·글로벌 기관
- 42+
AI 도입이 멈추는 지점은 대개 비슷합니다
도입 과정에서 가장 자주 멈추는 네 지점과, 그린다에이아이가 각 지점을 넘는 방법입니다.
- 01 · 시작 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모르겠다”
AI를 붙일 업무는 많은데, 무엇을 먼저 할지 판단할 기준이 없습니다.
그린다의 방식진단에서 업무별 기대 효과와 적용 난이도로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 02 · 보안 검토
“사내 데이터를 맡겨도 될지 걱정된다”
외부 AI에 데이터를 보내는 것이 보안·규정상 부담입니다.
그린다의 방식고객사 데이터는 외부 모델 학습에 쓰지 않으며, 필요하면 온프레미스로 구축합니다.
- 03 · PoC 이후
“PoC까지 했지만 현업이 쓰지 않는다”
파일럿은 끝났는데 실제 업무로 이어지지 않고 멈춰 있습니다.
그린다의 방식파일럿 단계부터 현업 담당자가 실제 업무에 직접 쓰는 방식으로 설계합니다.
- 04 · 예산 승인
“효과를 숫자로 보고해야 한다”
다음 단계 예산을 받으려면 도입 효과를 증명해야 합니다.
그린다의 방식파일럿 시작 전에 측정 지표를 합의하고, 결과를 리포트로 드립니다.
우리 회사는 AI로 무엇부터 바꾸면 좋을까요?
업종·규모·목표를 한두 문장으로 적어 주세요. AI 컨설턴트가 맞는 솔루션과 첫 파일럿 과제를 바로 추천합니다.
- 1. 회사 상황 입력
- 2. AI 맞춤 추천
- 3. 전문가 상담 연결
AI가 생성한 추천이에요. 정확한 진단은 전문가 상담에서 확정해 드려요.
지금 바로 맡길 수 있는 네 가지 업무
각 업무는 그린다에이아이의 자체 솔루션으로 실행됩니다. 업무를 고르면 AI가 어떤 순서로 일하는지 보여드려요.
세일즈 에이전트 · 글로벌 세일즈 자동화
해외 바이어 발굴과 첫 연락
타깃 국가와 산업을 정하면 바이어를 찾고, 17개 언어로 맞춤 제안 메일을 쓰고, 반응한 리드를 우선순위대로 정리합니다.
실행 솔루션Rinda

AI 에이전트가 하는 일
- 타깃 설정국가·산업·ICP 입력
- 바이어 발굴진성 리드 자동 수집
- 맞춤 메일17개 언어 개인화 작성·발송
- 리드 스코어링반응 기반 우선순위화
- 영업 파이프라인우선 컨택 리스트 산출
1국가 1영업, 인력·시간 부족으로 해외 판로 정체
17개 언어 바이어 발굴·맞춤 영업 메일 자동 발송
우리 회사는 무엇부터 시작하면 될까요?
산업과 직무를 고르면, 첫 파일럿으로 적합한 과제와 그 파일럿에서 무엇을 측정할지 보여드립니다.
추천 첫 파일럿
해외 바이어 발굴·수출 영업 자동화
기술력은 있지만 해외 판로와 다국어 대응이 과제인 제조·수출 기업
AI가 하는 일
- 타깃 국가·산업을 정하면 적합한 바이어를 AI가 발굴
- 바이어별 맞춤 제안 메일을 17개 언어로 작성·발송
- 전시회·RFQ 리드를 정리해 영업 우선순위 도출
파일럿에서 측정할 지표
- 01발굴한 적합 바이어 수
- 02메일 회신율
- 03미팅·견적 요청 전환 수
예시 시나리오입니다. 실제 과제와 지표는 진단에서 귀사 업무에 맞춰 정합니다.
진단부터 정착까지, 4단계로 진행합니다
단계마다 산출물이 남고, 결과를 보고 다음 단계로 갈지 결정하시면 됩니다.
- STEP 01기간 1~2주
진단 · 기회 발굴
업무·데이터·조직을 살펴 AI를 적용할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산출물AX 진단 리포트 · 우선순위 맵
결과를 보고 다음 단계 결정 - STEP 02기간 2~3주
설계 · 로드맵
과제별 기대 효과와 측정 지표를 정하고, 연동 범위와 구축 방식을 설계합니다.
산출물도입 로드맵 · 측정 지표 · 예상 ROI
결과를 보고 다음 단계 결정 - STEP 03효과를 숫자로 확인기간 4~8주
PoC · 파일럿
핵심 과제 1~2개를 실제 업무에 적용해 합의한 지표로 효과를 측정합니다.
산출물파일럿 성과 리포트
결과를 보고 다음 단계 결정 - STEP 04기간 상시 운영
정착 · 확산
현업 교육과 운영 체계를 갖춰 다른 팀·업무로 넓히고 계속 개선합니다.
산출물운영 체계 · 교육 · 성과 대시보드
진단은 무료이며 별도 약정이 없습니다. 파일럿 결과 리포트를 확인한 뒤 확산 여부를 결정하세요.
자체 구축, 외주, 그린다에이아이 무엇이 맞을까요?
상황에 따라 답이 다릅니다. 판단에 필요한 기준을 나란히 정리했습니다.
자체 구축
- 채용·인프라
- 직접 개발
- 첫 성과
일반 SI·외주
- 요구사항 정의
- 개발·납품
- 첫 성과
그린다에이아이
- 진단·설계
- 파일럿 4~8주
- 첫 성과
- 확산
일반적인 진행 순서를 단순화한 그림입니다. 실제 기간은 과제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첫 성과 확인
- 자체 구축
- 채용·인프라 준비 후 시작해 수개월 이상 걸리는 경우가 많음
- 일반 SI·외주
- 요구사항 정의·개발이 끝난 뒤에야 확인 가능
- 그린다에이아이
- 4~8주 파일럿으로 합의한 지표를 먼저 확인
초기 투자 부담
- 자체 구축
- 전담 인력·인프라 선투자 필요
- 일반 SI·외주
- 프로젝트 전체 비용 선집행
- 그린다에이아이
- 진단 무료, 정부 AX·데이터 바우처로 자부담 절감
솔루션 성숙도
- 자체 구축
- 처음부터 직접 개발, 시행착오 반복
- 일반 SI·외주
- 프로젝트마다 처음부터 새로 구축
- 그린다에이아이
- 이미 운영 중인 자체 솔루션을 기반으로 시작
| 기준 | 자체 구축 | 일반 SI·외주 | 그린다에이아이 |
|---|---|---|---|
| 첫 성과 확인 | 채용·인프라 준비 후 시작해 수개월 이상 걸리는 경우가 많음 | 요구사항 정의·개발이 끝난 뒤에야 확인 가능 | 4~8주 파일럿으로 합의한 지표를 먼저 확인 |
| 초기 투자 부담 | 전담 인력·인프라 선투자 필요 | 프로젝트 전체 비용 선집행 | 진단 무료, 정부 AX·데이터 바우처로 자부담 절감 |
| 솔루션 성숙도 | 처음부터 직접 개발, 시행착오 반복 | 프로젝트마다 처음부터 새로 구축 | 이미 운영 중인 자체 솔루션을 기반으로 시작 |
| ROI 입증 | 측정 기준부터 자체 수립 필요 | 납품 기준이 기능 구현이라 성과 측정은 별도로 필요 | 파일럿 결과 리포트로 다음 단계 의사결정 지원 |
| 내재화·교육 | 핵심 인력 이탈 시 노하우 유실 | 산출물 인계 후 계약 종료 | 현업 교육과 운영 체계 구축까지 함께 지원 |
| 보안·거버넌스 | 보안 체계 직접 설계·검증 부담 | 업체별 보안 수준 편차가 큼 | 고객사 데이터 학습 미사용, 온프레미스 구축 지원 |
이런 경우라면 다른 방식이 더 맞을 수 있습니다
- 사내에 AI·데이터 조직이 있고, 모델과 코드를 직접 소유·운영해야 한다면자체 구축
- 생산설비·물류 최적화처럼 영업·마케팅·고객 응대·문서 밖의 영역이 핵심 과제라면해당 분야 전문 업체
도입 검토에서 확인하시는 항목부터 답합니다
보안 검토, 내부 감사, 예산 승인에 필요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데이터 보안
모든 데이터는 암호화되며, 고객사 데이터는 외부 모델 학습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보안 체계는 ISO/IEC 27001의 주요 통제항목을 참고해 설계·운영합니다(인증 보유 상태는 아닙니다).
거버넌스·설명가능성
AI 답변의 근거와 처리 과정을 기록해, 내부 규정 점검과 감사 때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정부 AX 바우처 활용
그린다에이아이는 정부 AX·데이터 바우처 공급기업입니다. 지원사업을 활용한 도입 계획을 함께 세워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춥니다.
전담 팀 밀착 지원
진단부터 운영까지 같은 팀이 맡아, 파일럿에서 확인한 성과가 현업 확산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합니다.
AX 도입, 자주 묻는 질문
도입 검토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더 궁금한 점은 무료 진단에서 편하게 물어보세요.
진단 → 설계 → 파일럿 → 정착의 4단계로 진행됩니다. 작은 과제로 효과를 먼저 확인한 뒤, 현업 확산과 운영까지 같은 팀이 함께합니다. 컨설팅과 자체 AI 솔루션 구축을 함께 제공하므로 파일럿에서 멈추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진단은 무료입니다. 파일럿과 구축 비용은 대상 업무 수, 기존 시스템 연동 범위, 구축 방식(클라우드·온프레미스)에 따라 달라, 진단 후 범위를 확정해 견적을 드립니다. 정부 AX·데이터 바우처를 활용하면 자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모든 데이터는 암호화되며, 고객사 데이터를 외부 모델 학습에 사용하지 않는 프라이빗 구축 원칙을 지킵니다. ISO/IEC 27001의 주요 통제항목을 참고해 보안 체계를 설계·운영합니다(인증서를 보유한 상태는 아닙니다). 고객사 보안 요건에 맞춰 구축 범위를 협의하고, 필요 시 고객사 환경 내 온프레미스 구축도 지원합니다.
핵심 업무 1~2개를 대상으로 약 4~8주간 진행하며, 종료 시 정량 성과 데이터가 담긴 파일럿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이 데이터를 근거로 다음 단계 투자 의사결정을 지원합니다.
대상 업무를 맡고 있는 현업 담당자 한 분과, 해당 업무의 샘플 자료(메일·문서·문의 이력 등)가 있으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투입 범위는 진단 단계에서 함께 정합니다.
네. 사내 시스템 및 데이터 소스와의 연동을 전제로 아키텍처를 설계합니다. 설계 단계에서 연동 범위와 방식을 함께 정의합니다.
가능합니다. 그린다에이아이는 정부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AX·데이터 바우처 등 지원사업을 활용한 도입을 함께 설계해 초기 비용 부담을 크게 낮춰드립니다.
세일즈·마케팅·고객 응대·문서 업무가 있는 B2B 기업이라면 규모와 관계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수출 제조기업부터 금융·공공기관까지 함께하고 있으며, 위의 적용 시나리오에서 귀사에 맞는 출발점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무엇부터 바꿀지, 30분이면 윤곽이 잡힙니다
현재 업무와 목표를 들려주시면, AI를 적용할 우선순위와 첫 파일럿 과제를 제안해 드립니다.
- 무료 AX 진단
- 1영업일 내 회신
- 별도 약정 없음
신청 후 진행 순서
- 1신청서 작성
- 21영업일 내 담당자 연락
- 330분 진단 미팅
- 4우선순위·첫 파일럿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