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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전략

AI 바우처, 공고 전에 준비가 끝난다 — 2026년 공고 원문으로 본 자부담·평가 기준·주의할 점

AI 바우처 접수는 2주면 끝납니다. 바꿀 업무 정의, 공급기업 검증, 자부담 계획은 공고 전에 끝내 둬야 합니다. 2026년 공고 원문으로 본 조건과 준비 순서.

AI 바우처, 공고 전에 준비가 끝난다 — 2026년 공고 원문으로 본 자부담·평가 기준·주의할 점

AX 상담에서 비용 이야기가 나오면 빠지지 않는 질문이 있습니다. "바우처로 할 수 있나요?" 저희 답은 대개 날짜로 시작합니다. 2026년 AI 바우처는 2월 27일에 공고가 났고, 전산 접수는 3월 16일부터 30일 오후 3시까지였습니다. 접수 창구가 열려 있던 기간은 2주입니다.

그 2주 안에 공급기업과 컨소시엄을 꾸리고, 수행계획서를 쓰고, 자부담 계획까지 세워야 합니다. 공고를 보고 준비를 시작하면 늦는 사업이라는 뜻입니다. 이 글은 2026년 공고문과 분과별 공모안내서 원문을 읽고, 바우처를 쓰려는 회사가 알아야 할 조건과 공고 전에 끝내 둘 일을 정리한 것입니다. 수치는 모두 2026년 공고 기준이며, 2027년 사업의 규모와 조건은 새 공고가 나오면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핵심 요약

  • 2026년 과기정통부는 AI·데이터·클라우드 바우처와 AX 원스톱 바우처를 「AI 통합 바우처」로 묶어 625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 AI 바우처는 과제당 최대 2억 원으로 130개 과제를 뽑았고, 전산 접수는 2주였습니다.
  • 수요기업은 공급기업 POOL(2026년 1,428개사)에 등록된 기업과 컨소시엄으로 신청하고, 총사업비의 일부를 직접 부담합니다. 중소기업이면 20% 이상입니다.
  • 평가 100점 가운데 60점이 과제 목표·추진 계획·사업 효과이고, 발표는 수요기업이 합니다. 무엇을 바꿀지 선명한 회사가 유리합니다.
  • AI 바우처는 단년도 지원이 원칙이라, 과거에 수요기업으로 선정된 적이 있으면 다시 수요기업으로 참여할 수 없었습니다.
  • 자부담을 대신 내 주거나 바우처 비용 일부를 돌려주겠다는 제안은 공모안내서가 명시한 부정수급 유형입니다.

2026년 AI 통합 바우처는 이렇게 짜여 있었다

사업 2026년 규모 한도 접수
AI 바우처 252억 원, 130개 과제 과제당 최대 2억 원 3월 16일 ~ 30일 15시
데이터바우처 72억 원, 120개 과제 일반 4,500만 원, 공개·활용 7,500만 원 2월 27일 ~ 3월 31일
클라우드 바우처 41억 원, 60개 과제 수요기업당 최대 6,910만 원 4월 3일 ~ 21일 11시
AX 원스톱 바우처 260억 원, 20개 과제 과제당 약 13억 원 5월 7일 마감(추가 모집 6월 26일 마감)

이 글은 가장 많이 묻는 AI 바우처를 중심으로 봅니다. AI 바우처는 수요기업이 AI 솔루션을 구매·도입하도록 정부가 바우처를 주고, 공급기업은 솔루션을 납품한 뒤 대금을 받는 구조입니다. 2026년에는 일반·AI반도체·소상공인·글로벌 네 분과로 나눠 뽑았고, 5월 21일 130개 과제의 최종 선정이 공지됐습니다. 사업 기간은 5월부터 11월 30일까지 약 7개월이었습니다.

누가, 무엇에 쓸 수 있나

아래는 일반분과 공모안내서 기준입니다. 분과마다 조건이 다르므로 신청할 분과의 안내서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수요기업. 국내 중소·중견기업(법인)과 의료기관, 동물병원 등입니다. 해외 지분이 50% 이상인 기업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소상공인은 공급기업이 소상공인 여럿을 모아 신청하는 별도 분과가 있습니다.
  • 공급기업. 공고된 공급기업 POOL에 등록된 자체 AI 솔루션 보유 기업이어야 하고, 등록한 솔루션으로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6년 POOL 최종 목록은 1,428개사였습니다.
  • 사업비. AI 솔루션비가 정부출연금의 60% 이상이어야 합니다. 2억 원을 신청하면 솔루션비만 1억 2천만 원 이상입니다. 데이터 수집·구매·정제·가공 비용은 일체 편성할 수 없고, 소프트웨어 구매·임차비와 하드웨어 구매비, 자문비, 교육비도 인정되지 않습니다.
  • 테스트 결과서. 공급기업은 자체 시험이 아니라 제3자가 수행한 테스트 결과서를 내야 하고, KOLAS 인정 기관의 결과서만 인정됩니다.

데이터 비용 조항은 특히 자주 놓칩니다. AI 바우처로 "데이터 정리부터" 하려는 계획은 사업비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필요한 데이터는 수요기업이 공급기업에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이 원칙이고, 구매나 외부 가공은 각자 자체 비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자부담은 얼마인가: 정부지원 2억 원 과제로 계산하기

민간부담금은 총사업비 대비 비율로 정해집니다. 중소기업 수요기업과 중소기업 공급기업이 정부지원 2억 원을 받는다면 이렇게 됩니다(공모안내서의 민간부담금 산식표 기준).

구분 총사업비 대비 금액
정부지원금 60% 2억 원
수요기업 부담(현금+현물) 20% 이상 약 6,667만 원(이 중 현금 최소 약 667만 원)
공급기업 부담(현물) 20% 이상 약 6,667만 원
총사업비 100% 약 3억 3,333만 원
  • 수요기업 부담 비율은 중소기업 20% 이상, 중견기업 30% 이상이고, 청년기업은 10% 이상입니다.
  • 수요기업은 자기 부담금의 10% 이상을 현금으로 내야 합니다. 청년기업, 비영리 의료기관, 본점과 사업장이 모두 서울·경기·인천 밖에 있는 기업은 현금이 면제되고 현물로만 채울 수 있습니다.
  • 공급기업이 발행한 세금계산서의 부가세는 민간부담금과 별도로 수요기업이 냅니다.

"2억 원을 지원받는다"는 말은 "3억 원대 사업을 하고, 그중 6천만 원대를 우리가 책임진다"는 뜻입니다. 이 숫자를 공고 전에 재무 담당자와 맞춰 두지 않으면, 선정 뒤 협약 단계에서 멈추는 일이 생깁니다. 공모안내서는 민간부담금 확보 같은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과제 중단이나 사업비 환수까지 할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어떻게 뽑나: 100점의 구조

선정은 적합성 검토, 서류평가, 발표평가, 사업비 심의, 중복성 심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7명 안팎의 외부 전문가가 평가하고, 최고점과 최저점을 뺀 평균이 60점 이상인 과제 가운데 점수가 높은 순서로 뽑습니다. 상대평가입니다.

평가 항목 배점 무엇을 보나(요지)
과제 목표 타당성 20 도입 필요성, 최종·성과 목표와 성능지표의 명확성
추진 계획·방법의 적정성 20 일정의 구체성, 적용 계획, 데이터 보유 현황
사업 효과성 20 매출·수출, 생산성·품질·비용 개선, 일자리
수요기업 역량 20 도입 환경, 참여 인력, 수행 의지, 활용 계획
공급기업 역량 20 솔루션 우수성, 인력 전문성, 후속 지원 계획

가점도 있습니다. 청년기업 최대 1점, 본점과 사업장이 모두 서울·경기·인천 밖에 있는 지역 기업 최대 2점, AI SaaS 도입 1점입니다. 공고일 기준 3년 안에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이력이 있으면 최대 1점을 깎습니다.

이 표에서 읽어야 할 것은 배점의 분포입니다. 공급기업 역량은 20점이고, 나머지 80점은 과제 자체, 곧 수요기업이 무엇을 왜 바꾸려 하는지와 그것을 해낼 준비가 됐는지를 봅니다. 발표도 수요기업의 총괄책임자가 합니다. 바우처 심사는 좋은 공급기업을 고르는 대회가 아니라, 수요기업이 자기 업무 문제를 얼마나 선명하게 정의했는지를 보는 자리에 가깝습니다.

공고 전에 끝내 둘 다섯 가지

  1. 바꿀 업무 하나를 숫자로 정의합니다. "AI로 업무 효율화"는 평가표의 어느 칸도 채우지 못합니다. 어떤 업무가 한 달에 몇 건, 건당 몇 분, 오류는 몇 건인지부터 적고 목표치를 정합니다. 첫 업무를 고르는 기준은 AX 첫 업무 고르는 5가지 기준에 정리했습니다.
  2. 공급기업을 작은 검증으로 확인합니다. 공고 뒤 2주 안에는 공급기업을 비교할 시간이 없습니다. 후보 공급기업이 POOL에 등록돼 있는지, 등록한 솔루션이 우리 과제와 맞는지 확인하고, 실제 데이터 일부로 미리 돌려 보세요. 2026년 공급기업 POOL 모집은 공고 전후인 2월과 3월에 있었습니다.
  3. 자부담과 현금 계획을 세웁니다. 위 표처럼 총사업비 기준으로 계산하고, 현금 부담분과 부가세를 예산에 넣어 둡니다. 참여 인력을 현물로 잡는다면 그 인력이 실제로 과제에 시간을 쓸 수 있는지도 함께 봅니다.
  4. 자격을 점검합니다. 과거 AI 바우처 수요기업 선정 이력, 최근 3년 안에 같거나 비슷한 과제로 받은 정부 지원, 공급기업과의 특수관계(대표가 같거나 계열사인 경우), 완전자본잠식 여부는 적합성 검토에서 바로 걸리는 항목입니다.
  5. 발표할 사람을 정합니다. 발표평가는 수요기업의 총괄책임자가 발표하고 질의에 답하는 자리입니다. 2026년 안내서의 예시는 발표 15분, 질의응답 15분 안팎이었습니다. 현업 책임자가 과제의 목표와 지표를 자기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 공급기업의 설명에 기대기는 어렵습니다.

"자부담은 저희가 알아서 하겠습니다"라는 제안을 받았다면

2026년 공모안내서는 부정수급 유형을 구체적으로 적고 있습니다.

  •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이 짜고 허위 비용이나 고액을 청구하는 것
  • 공급기업이 수요기업의 민간부담금을 대신 내 주며 수요기업을 끌어오는 것
  • 공급기업이 수요기업에게 바우처 비용의 일부를 돌려주는 것
  • 다른 지원사업에서 받은 서비스를 바우처 비용으로 중복 청구하는 것

적발되면 정부지원금 환수, 정부사업 참여 제한, 형사 고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공공재정 부정청구 금지 및 부정이익 환수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제 수행 중이나 종료 후 5년 동안 부정청구가 확인되면 제재부가금도 붙을 수 있습니다. 자격 없이 청구하면 500%, 과다 청구는 300%, 목적 외 사용은 200%입니다. 공모안내서의 예시대로라면 3천만 원을 부정 청구했을 때 제재부가금만 1억 5천만 원입니다.

영업 현장에서 "자부담 0원"을 내세우는 제안이 보인다면 그 자체가 신호입니다. 그 위험은 과제가 끝난 뒤에도 수요기업이 함께 집니다.

바우처가 맞지 않을 때

  • 이미 AI 바우처를 받은 회사. 2026년 기준으로 과거 수요기업 선정 이력이 있으면 다시 수요기업이 될 수 없었습니다. 다른 사업이나 자체 예산을 검토해야 합니다.
  • 데이터 구축이 먼저인 회사. 데이터바우처가 맞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 구매·가공과 활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라, AI 솔루션을 사서 도입하는 AI 바우처와는 쓰임이 다릅니다. 인정되는 비용의 범위는 해당 연도 공모안내서로 확인하세요.
  • 서비스업 중소기업.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처럼 도입기업과 기술기업이 함께 신청하는 다른 사업도 있습니다. 조건은 해마다 공고로 확인하세요.
  • 도입 시점을 미루기 어려운 회사. 2026년 AI 바우처는 2월 말 공고, 5월 선정, 11월 말 종료였습니다. 바우처를 기다리느라 반년 넘게 같은 업무를 손으로 하고 있다면, 그 비용도 계산에 넣어야 합니다. 작은 업무 하나로 4~8주 자체 파일럿을 먼저 돌리고, 효과가 확인된 범위를 바우처 과제로 키우는 순서도 가능합니다. 파일럿에서 잰 숫자는 그대로 수행계획서의 근거가 됩니다.

2027년은 어떻게 될까

정부는 9월 1일 국무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을 의결했습니다. 과기정통부 예산안은 29조 6,476억 원이고, 이 가운데 AI 분야가 9조 4,211억 원으로 올해보다 84.3% 늘었습니다. 다만 보도자료에는 AI·데이터 바우처의 2027년 금액이 따로 나오지 않습니다. 예산안은 국회 심의를 거쳐 확정되고, 사업 규모와 한도, 자부담 비율, 접수 일정은 새 공고로 확인해야 합니다.

공고가 언제 나오든 다섯 가지 준비는 같습니다. 2026년처럼 공고부터 마감까지 한 달 남짓이라면, 그 한 달은 서류를 쓰는 시간이지 과제를 고민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그린다에이아이가 도울 수 있는 것

그린다에이아이는 세 가지 바우처에 공급기업으로 등록돼 있습니다. NIPA가 공개한 2026년 AI 바우처 공급기업 POOL 최종 목록에 올라 있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의 2026년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이며, 수출바우처에는 수행기관으로 서비스를 등록했습니다. 다만 공급기업 등록은 인증이 아니고, 바우처는 사업마다 등록한 솔루션·상품으로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기준으로 저희가 등록한 것은 AI 바우처의 수출 바이어 분석 솔루션, 데이터바우처의 글로벌 바이어 발굴 데이터 상품과 AX 활용 서비스, 수출바우처의 해외 바이어 발굴·미팅 주선 패키지입니다. 다음 공고에서 어떤 솔루션으로 참여할 수 있는지는 공고가 나오면 확인해 안내드리겠습니다.

바우처를 쓰든 쓰지 않든 첫 두 가지 준비, 바꿀 업무를 숫자로 정의하는 일과 실제 데이터로 작게 검증하는 일은 같습니다. 무료 AX 진단에서 첫 업무를 함께 고르고 파일럿에서 잴 지표를 정리해 드립니다. 바우처를 활용하는 편이 나은지도 그 자리에서 함께 판단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AI 바우처는 언제 신청하나요?

2026년에는 2월 27일 공고, 3월 16일부터 30일 오후 3시까지 전산 접수, 5월 21일 최종 선정 순서였습니다. 2027년 일정은 예산이 확정된 뒤 새 공고로 확인해야 합니다. 접수 기간이 2주 남짓이므로 과제 정의와 공급기업 검증은 공고 전에 끝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AI 바우처 자부담은 얼마인가요?

2026년 일반분과 기준으로 중소기업 수요기업은 총사업비의 20% 이상(청년기업 10% 이상), 중견기업은 30% 이상을 부담했고, 자기 부담금의 10% 이상은 현금이어야 했습니다. 본점과 사업장이 모두 서울·경기·인천 밖에 있는 기업 등은 현금이 면제됩니다. 정부지원 2억 원 과제라면 총사업비 약 3억 3,333만 원 가운데 수요기업 부담이 약 6,667만 원이고,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비율은 공고마다 바뀔 수 있습니다.

예전에 AI 바우처를 받은 회사도 다시 신청할 수 있나요?

2026년 공모안내서는 AI 바우처를 단년도 지원 원칙으로 운영한다며, 과거 수요기업으로 선정된 이력이 있는 기업의 수요기업 참여를 막았습니다. 공급기업은 선정 이력과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음 공고에서도 같은 제한이 유지되는지는 공고문으로 확인하세요.

공급기업이 자부담을 대신 내 준다고 하면 문제가 되나요?

됩니다. 공모안내서는 공급기업의 민간부담금 대납과 바우처 비용 일부 반환을 부정수급 유형으로 명시하고, 정부지원금 환수·참여 제한·형사 고발 대상이라고 적고 있습니다. 과제 종료 후 5년 안에 확인돼도 제재부가금이 붙을 수 있으므로 이런 제안은 거절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AI 바우처정부지원사업AX 도입데이터바우처

참고한 자료

  1. 2026년「AI 통합 바우처 지원사업(AI바우처 지원사업)」모집 공고 —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2026-02-27
  2. 2026년「AI 통합 바우처 지원사업(AI바우처 지원사업)」모집 수정공고(공급기업 POOL 최종) —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2026-03-20
  3. 2026년 AI바우처 지원사업 최종 선정과제 안내 —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2026-05-21
  4. 과기정통부, 인공지능 도입 문턱 낮춰 기업 혁신을 돕는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6-03-19
  5.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 모집 공고 —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기업마당), 2026-02-27
  6. 2026년도 AI 통합 바우처(클라우드 바우처) 지원 사업 공고 —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7. 「2026년도 AX 원스톱 바우처」지원사업 수요기업 모집 공고 —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8. “AI와 첨단기술로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의 대도약을 견인하겠습니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6-09-01
  9.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 검색 (그린다에이아이, 2026년 지정) —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10. 수출바우처 서비스 메뉴판 — 그린다에이아이 (수행기관) — 수출바우처 (KOTRA·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외부 수치에는 원문 링크를 달았고, 그린다에이아이의 수치는 사내 수치 레지스트리에 정의·기준 시점과 함께 등록된 값만 씁니다. 예시로 든 회사와 숫자는 본문에 예시라고 표시했습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발견하시면 알려 주세요.

글쓴이

강호진그린다에이아이 대표이사

KAIST에서 AI를 공부하고 2023년 대전에서 그린다에이아이를 창업했습니다. 해외영업 에이전트 린다, 회사 메신저에서 일하는 AI 직원 Ara, 문서 OCR을 만들고, 기업의 AX 도입을 진단부터 현업 정착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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